Biography


세계가 인정한 아티스트, 유호진

Biography

세계가 인정한 아티스트, 유호진


2001

10살 때 처음 마술을 접하고 그 매력에 빠지면서 지금의 마술계를 예술로 만들어 가고 있다. 초등학교 때 그의 꿈은 3년에 한 번 열리는 F.I.S.M(세계 마술 올림픽) 대회에출전하는 것이었다.


2010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대만, 미국, 이탈리아, 홍콩, 영국 각종 국제마술대회에 출전하여 매번 우승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2012년 F.I.S.M(세계 마술 올림픽) 출전권을 얻게 되었다.


2012

2012년 7월 영국 블랙폴 오페라 하우스에 F.I.S.M(세계 마술 올림픽)이 개최 되었다. 그는 이 대회를 위해 5년이 넘는 시간을 투자해 8분간의 마술을 만들었다. 8분의 공연이 끝나고 3500명이 넘는 관객은 물론 심사위원 마저 기립박수를 보냈다.


2001

10살 때 처음 마술을 접하고 그 매력에 빠지면서 지금의 마술계를 예술로 만들어 가고 있다. 초등학교 때 그의 꿈은 3년에 한 번 열리는 F.I.S.M(세계 마술 올림픽) 대회에출전하는 것이었다.


2013

F.I.S.M(세계 마술 올림픽) 64년 역사상 최연소 그리고 아시아 인 최초로 무대마술 부문 종합 우승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한국인뿐만 아니라 아시아인은 그랑프리를 타지 못한다는 벽을 넘어섰고 그의 연기를 본 관객들은 '유호진의 연기는 심장을 멎게 할 정도로 놀라운 것이며 마술을 예술연기로 승화시킨 고차원 적인 작품으로 눈물을 참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했고  F.I.S.M(세계 마술 올림픽) 회장인 에릭 에스윈은 '이제 세계 마술의 얼굴은 유호진이다.' 라며 극찬했다.


그는 F.I.S.M(세계 마술 올림픽) 우승으로 스타로 떠오른 뒤 더욱 많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전 세계 마술사들 중 각분야 최고들만이 공연한다는 'The illusionists'의 7명중 한명으로 선택 되어 활동 중이다. 또한, 마술사 최초로 유서깊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섰으며, 아시아 마술사로서는 최초로 브로드웨이(Broadway)에 진출 했다.


2014

2014년 4월 전 세계 마술사들의 꿈인 L.A에서 열리는 매직캐슬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마술사' 상을 받게 되었다. 이 역시 한국인으로는 최초, 역사상 최연소
수상자이다.


2015
~

이후로, 공연자들의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뉴욕 브로드웨이와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공연을하며 최고의 무대에서 최고의 관객들을 만나며 마술 같은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

365일 중 약 300일을 해외와 국내를 오가며 공연을 한다. 하지만 그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행복과 꿈을 찾아 관객에게 전해 주고 있다.

유호진의 마술은 '예술'이다. 그리고 이 세계의 마술을 예술로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2001

10살 때 처음 마술을 접하고 그 매력에 빠지면서 금의 마술계를 예술로 만들어 가고 있다.
초등학교 때 그의 꿈은 3년에 한 번 열리는 F.I.S.M(세계 마술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었다.


2010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대만, 미국, 이탈리아, 홍콩, 영국 등 각종 국제미술대회에 출전하여 매번 우승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2012년 F.I.S.M(세계 미술 올림픽) 출전권을 얻게 되었다.


2012

2012년 7월 영국 블랙폴 오페라 하우스에서 F.I.S.M(세계 마술 올림픽)이 개최 되었다. 그는 이 대회를 위해 5년이 넘는 시간을 투자해 8분간의 마술을 만들었다. 8분의 공연이 끝나고 3500명이 넘는 관객은 물론 심사위원 마저 기립박수를 보냈다.


2013

F.I.S.M(세계 마술 올림픽) 64년 역사상 최연소 그리고 아시아인 최초로 무대마술 부문 종합 우승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아시아인은 그랑프리를 타지 못한다는 벽을 넘어섰고 그의 연기를 본 관객들은 '유호진의 연기는 심장을 멎게 할 정도로 놀라운 것이며 마술을 예술연기로 승화시킨 고차원적인 작품으로 눈물을 참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했고 F.I.S.M(세계 마술 올림픽)회장인 에릭 에스윈은 '이제 세계 마술의 얼굴은 유호진이다.' 라며 극찬했다. 
그는 F.I.S.M(세계 마술 올림픽)우승으로 스타로 떠오른 뒤 더욱 많은 기회를 얻게 되었다. 전 세계 마술사들 중 각분야 최고들만이 공연 한다는 'THE ILLUSIONISTS'의 7명중 한명으로 선택 되어 활동 중이다. 또한, 마술사 최초로 유서깊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섰으며, 아시아 마술사로서는 최초로 브로드웨이(Broadway)에 진출 했다.


2014

2014년 4월 전 세계 마술사들의 꿈인 L.A에서 열리는 매직캐슬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마술사' 상을 받게 되었다. 이 역시 한국인으로는 최초, 역사상 최연소 수상자이다.


2015
~

이후로, 공연자들의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뉴욕 브로드웨이와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공연을 하며 최고의 무대에서 최고의 관객들을 만나며 마술 같은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

365일 중 약 300일을 해외와 국내를 오가며 공연을 한다. 하지만 그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행복과 꿈을 찾아 관객에게 전해 주고 있다.

유호진의 마술은 '예술'이다. 그리고 이 세계의 마술을 예술로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YU HOJIN
world champion magician
©yuhojinproject All rights reserved

Design by JELLO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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